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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지식공유: 시민 참여 모델의 개발

Knowledge Sharing and Citizen Participation in the Huma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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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포드주의적 산업화의 시대가 저문 이후, 지식을 새로운 생산요소로 간주하는 ‘지식경제’가 새로운 성장전략이자 자본 축적 원리가 되었습니다. 이 맥락에서 특히 최근에는 서로 다른 분야의 지식들 간 융합이 가져오는 성과들에 주목하는 ‘4차 산업혁명’ 담론이 득세하고 있습니다. 이에 고등교육과 연구에 있어서도 기업가(주의)적 혁신과 통섭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부인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부작용에 대해서도 주목해야 하고, 그 해소방안도 모색해야 합니다.

예컨대, 경제적 부가가치의 창출에 직접적인 기여를 하지 않는 지식에 대한 경시가 그러한 부작용들 중 하나입니다. 이에 오늘날 인문학적 성찰이 낳은 지적 산물들은−다양한 가치들을 창출함으로써 사회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에 기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화폐적 가치로 손쉽게 재현되거나 전환되지 않는다는 이유로−마치 무용하거나 불필요한 것인양 취급되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학령 인구 절벽’의 문제로 대학의 위기가 가속화되면서 인문학에 위기 상황이 전가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문제점은 지식의 상품화와 유통과정의 독과점화로 인해 지식에 대한 접근비용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부작용은 학술지식, 특히 학술 논문의 유통과정에서 발견됩니다. 실제로 몇몇 국내외 상용DB업체들이 논문의 유통망을 장악하였고, 이에 심지어는 유수의 대학들조차 논문열람을 위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비용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의 경우 이러한 업체들은 학부생들의 과제물을 거래하는 업체에 논문을 되팔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표절을 조장하는 일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국내에서도 오픈 액세스 운동이 출현하여,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많은 학회들과 대학 도서관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식공유와 시민참여는 이제 인문학의 존립과 재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조건입니다. 본 연구는 독과점적 지식유통에 대한 비판적 문제제기와 오픈액세스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인문학과 지식공유의 근원적 관계를 검토하고, 또한 지식 커먼즈를 실현할 수 있는 구체적ㆍ정책적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에 본 연구진은 한국적 상황에 걸맞은 오픈액세스 정책과 저작권 정책, 지식공유 플랫폼 예시와 그 구축ㆍ관리 방안을 모색할 것입니다. 특히, 연구진은 인문(사회과)학 분야에서 어떠한 플랫폼이 가능하며, 그러한 플랫폼의 구축과 관리를 위해서는 어떠한 지원과 민ㆍ관 협력이 필요한지를 적극적으로 고민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연구자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지식의 생산과 유통, 그리고 향유에 참여할 수 있는 지식공유 플랫폼의 모델을 그려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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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연구배경 연구목적 연구내용 연구절차 연구일정 연구그룹 워크숍 컬로퀴엄 심포지엄





Background


지식기반경제 및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담론의 부상 이후, 지식의 성격 자체가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단기적인 이윤창출에 기여하지 않는 인문(사회)학 분야의 기초학문들이 점점 더 소외되고 있습니다.


소수의 민간업체들이 학술지식의 유통과정을 독과점하는 현상이 발견되고 있으며, 이에 지식에 대한 접근비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장 내 독과점적 지위를 활용하여 학술논문 가격의 결정권자의 위치를 점한 상용DB업체들은 학술논문 구독 비용을 일방적으로 인상함으로써 대학들과 갈등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에 대한 대안으로 정부에서는 KCI 논문의 공유를 위한 사이트를 마련한 바 있습니다. 이에 상용DB업체들은 학회에 대한 현금 지원 등을 통해 독점적 계약을 유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울러, 이윤극대화를 위해 일부 상용DB업체들은 학술논문들을 학생들의 표절을 조장하는 레포트 거래업체에 재판매하기도 합니다. 지식거래 사이트를 표방하는 이러한 업체는, 가령, “과제하면 생각나는 곳”, “고민을 비우고 자료를 담다” 등을 슬로건으로 제시합니다. 즉, 이는 고민을 하지 않고도 남의 자료를 활용하여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사이트입니다. 이러한 사이트에서 연구자들의 논문이 학생들의 표절을 돕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연구자와 시민들이 분리되고 있습니다. 대학과 학계에서는 공공성과는 무관한 ‘업적쌓기용’ 지식이 다량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현재와 같은 ‘업적’ 위주의 논문 일변도 평가시스템은 지식공유의 범위를 좁은 의미의 전문가 집단 내의 담론에만 한정한다는 오류를 피하기가 어렵습니다. 인문학 분야의 학술적 성과를 시민들이 참여하는 현장 가운데 공유하기 위해서는, 인문학적 체험(Humanities in action)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틀을 새롭게 모색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컨대 에세이, 강연, 대담, 영상, 극본, 연극 등과 같이 ‘논문’은 아니지만 연구자와 시민들이 인문학적 체험을 폭넓게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인문 매체(형식)에 대한 고민과 연계 방안을 고민해야 할 시기입니다. 시민들의 필요에 부응하는 공공적 지식의 생산과 공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연구자와 시민의 연결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학과 학술생태계는 병들고 재생산 불능의 상황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한 말할 필요도 없이, 이러한 상황은 중장기적으로 시민들의 학문적 권리와 한국사회 전체의 피해로 이어집니다. 학술논문 구독비용이 급격히 높아짐에 따라 대학도서관들은 논문구독을 축소하거나, 때로는 상용DB업체와의 갈등으로 인해 논문구독을 중단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들과 연구자들이 입게 됩니다. 일부 상용DB업체들은 표절이라는 반교육적이고 반학문적 행태를 아무렇지도 않게 조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학생들로 하여금 표절에 대해 둔감하게 지게 하는 동시에, 스스로 사고하고 그 결과를 학술적 기준에 맞춰 표현하는 법을 배울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연구자들은 출판하기 위해 글을 쓰고 수차례 수정하는데, 출판의 일차적 목적은 ‘읽히는 것’입니다. 연구의 결과가 충분히 알려지고, 그럼으로써 그 연구결과는 논쟁 혹은 논의의 중심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나아가 논쟁과 논의의 중심에 들어섬으로써 연구결과는 세상을 발전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이렇게 볼 때, 학술논문의 독점 사용권 설정과 구독료 인상은 연구자들의 연구결과가 읽힐 수 있는 기회 자체를 축소시키게 됩니다. 이상의 폐해들은 교육과 연구 두 분야 모두에 폐해를 가져옴으로써 결국 사회의 발전을 저해하고 시민의 지식정보로부터의 소외라는 결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한국에서도 오픈 액세스 운동이 부상하고 있으며 부족하나마 정부 정책에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일례로 2019년에는 지식공유와 오픈 액세스에 공감하는 학술단체와 연구자들의 모임인 <새로운 학문 생산 체제와 지식 공유를 위한 학술단체와 연구자 연대>(약칭 지식공유연대)가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지식공유연대에는 약 40여개의 학회와 학술단체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1년 6월 17일 교육부, 과기정통부, 한국연구재단 등은 ‘오픈액세스 국가정책 포럼’을 통해서 오픈액세스 정책의 확대를 선언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과학기술분야 학술지의 출판비용을 단계적으로 확대 지원하고 오픈액세스 의무화를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한국연구재단 이사장도 오픈액세스 학술지에 대한 가산점 제도를 적극적으로 개선하겠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교육 당국 일각의 인식은 낮고, 정부의 지원이 갖고 있는 한계도 있습니다. 연구자 주체성과 시민참여가 보장되는 인문학 지식 공공성 정책이 요구되는 상황이며, 그것은 디지털 기반 플랫폼에서 구현될 필요가 있습니다.



Purpose


본 연구의 1차적 목적은 한국 인문학의 새로운 존재 요건으로서 지식의 공공성을 이론적ㆍ정책적으로 제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특히, 본 연구는 독과점적 지식유통에 대한 비판적 문제제기와 오픈액세스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시민 참여를 보장하는 데로 나아가는 지식공유의 방안을 모색합니다.


이에 본 연구진은 세부적으로 다음의 연구들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첫째, 인문학적 지식의 본성과 시민참여형 지식공유(커먼즈)의 중요성에 대해 철학적으로 검토하고 시민참여형 지식공유에 부합하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CL)을 제시합니다. 둘째, 오픈 액세스와 지식공유 플랫폼의 필요성 그리고 국가의 지원방향 및 방안에 대해 정책적으로 검토할 것입니다. 셋째, 인문(사회)학 분야에서 실현가능한 지식공유 플랫폼의 구축과 관리 모델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넷째, 현재까지 지식공유는 아날로그 환경에서의 ‘논문’ 유통에만 주력해왔으나, 본 연구진은 활자화된 ‘논문’의 유통을 넘어 디지털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인문 매체(에세이, 강연, 대담, 영상, 극본, 연극 등)를 폭넓게 검토하고 그것을 입체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인문지식 공유 플랫폼 사례 및 구축 방안을 정리함으로써, 기초적인 수준의 지식공유 모델을 적용한 플랫폼 형식을 구현해보고자 합니다.


이 과정에서 본 연구그룹은 시민들이 지식의 생산과 유통, 그리고 활용에 다각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모델을 고민할 것입니다. 또한, 정부의 일방적 지원과 관리도, 상용DB가 주도하는 시장에 맡기는 것도 아닌, 즉 정부ㆍ연구자ㆍ시민이 새롭게 협력적 주체가 되는 유형의 거버넌스 모델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Work


Project A

시민을 위한 인문학과 지식공유의 이론적 기반:

지식공유 플랫폼은 초기 구축 단계에서 정부의 지원을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정부의 지원은 정책 결정권자들의 인식 변화와 결정만이 아니라 시민사회의 동의를 필요로 합니다. 이에 제1세부과제를 통해 본 연구는 인문학적 지식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지식공유의 필요성을 이론적으로 정당화합니다. 이를 통해 정부 관리자와 시민사회의 인식변화를 위한 담론을 개발ㆍ제시하고자 합니다. 구체적인 연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문학의 의미와 가치의 새로운 존재 방식
- 인문학적 지식의 공동생산과 지식공유의 관계
-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지식공유의 필요성
- 다성적 이야기로서의 인문학적 지식과 그 지식을 활성화하는 데 있어 시민과 인문학자 간 공동작업의 가능성
- CCL은 창작물을 일정한 조건 하에 자유롭게 이용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저작권으로서, 시민과 인문학자의 공동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CCL에 대한 연구.

Project B

지식공유 플랫폼의 필요성과 정부 지원의 방향성: 한국어문학 분야를 사례로 한 정책적 검토:

오늘날 왜 지식공유 플랫폼이 필요한지, 나아가 그러한 지식공유 플랫폼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 수 있는지, 또한 그러한 플랫폼 구축과 관리를 위해 정부는 어떠한 지원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검토합니다. 특히 두 가지의 지식공유 플랫폼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 하나는 기존에 생산되어 출판된 논문의 유통을 중심으로 하는 지식공유 플랫폼이고, 다른 하나는 인문학적 지식생산의 원자료에 해당하는 데이터에 기반한 인문학적 지식 플랫폼의 필요성과 가능성입니다. 구체적인 연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00년대 한국 학술장의 변동과 시민과의 괴리
- 2000년대 이후 한국의 학술담론과 시민사회담론 간 격차
- 2020년 학회의 오픈 액세스 선언과 연구자의 학술 공공성 회복 시도
- 논문 공유 플랫폼과 데이터 공유 플랫폼의 필요성과 가능성, 그리고 사례연구
- 한국어문학 학술지식을 활용한 시민참여형 학술공유 지식 모델의 구축 사례연구(성균관대학교 공공인문학센터 등).

Project C

인문(사회)학 분야에서 실현가능한 지식공유 플랫폼의 사례와 구축 및 관리 방안:

인문(사회)학 분야의 논문 유통과 관련된 지식공유 플랫폼의 구체적 사업 모델을 제시합니다. 구체적인 연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존 학회들과 연구자들에 대한 유인 방안
- 논문 유통과 관련된 지식공유 플랫폼의 실현가능한 형태와 기능들
- 해당 플랫폼의 초기 구축에 필요한 예산과 사업계획
- 중장기적 자립화 방안
- 시민들의 참여 방안과 일반 시민을 위한 서비스 방안.

Project D

디지털 환경에서 인문지식의 공공성 확대 모델의 제안:

디지털 기반의 지식공유 플랫폼의 모델(위키 기반의 인문지식공유 플랫폼)을 제안하고, 해당 플랫폼의 성격과 형식을 테스트하기 위해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을 활용해 기본적인 요소들에 한해 직접 구현합니다. 이를 위해 연구단 외부의 디지털 인문학 전공자 및 정보기술 전문가들과 협업합니다. 구체적인 연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민들을 위한 인문학에서 시민에 의한 인문학으로의 공공성 확대 방안 적용
- 순환하지 않는 학술 지식의 생산과 소비 체계 분석. 특히 영상자료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환경의 변화와 지식 콘텐츠의 소비 현황에 대한 분석
- 지식(knowledge)에서 데이터(data)로, 앎을 공유하는 형태의 전환
- 소유와 기성(旣成)에서 점유와 조립(組立)을 기반으로 하는 지식공유 문화를 위한 모델
- 데이터 기반 생산-유통-소비의 인문지식 선순환 체계 수립.


Process


Case Study

국내사례

● 학술데이터 공유플랫폼 사례: 〈국립중앙도서관 국가서지LOD(웹사이트 바로가기)
● 학술데이터 제공서비스 사례: 〈국립중앙도서관 근대문학자료서비스(웹사이트 바로가기)
※전문가 초청 후보자1: 한성대학교 도서관정보문화트랙 조교수 박진호(jhp@hansung.ac.kr)
-참고자료: 「링크드 데이터 기반 근대문학자료의 서비스 방안 연구(박진호, 곽승진)

● 학술데이터 공유플랫폼 사례: 〈국가리포지터리 OAK(웹사이트 바로가기)
※전문가 초청 후보자2: 부산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노지현(jhrho@pusan.ac.kr)
-참고자료: 「OAK 확장형 리포지터리 운영을 위한 연구데이터의 메타데이터 지침(노지현, 이미화, 이은주)
-참고자료: 「OAK 메타데이터 요소 분석 및 수정(안) 제안에 관한 연구(노지현, 이은주, 이미화)

● 학술데이터 공유플랫폼 사례: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LOD(웹사이트 바로가기)
※전문가 초청 후보자3: 한국고전번역원 특수고전번역실 윤소영(syoon@itkc.or.kr)
-참고자료: 「LOD 기반 한국사 콘텐츠 서비스 구축에 관한 연구(윤소영)
-참고자료: 「OAK FRBR LRM을 이용한 고전자료 서지정보의 조직에 관한 연구(윤소영, 박지영, 이혜원)

○ 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결과물 편찬 사례: 〈지암일기 디지털인문학 연구 결과물(웹사이트 바로가기)
○ 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결과물 편찬 사례: 〈삼일운동 데이터베이스(웹사이트 바로가기)
※전문가 초청 후보자4: 국사편찬위원회 연구편찬정보화실 류준범
-참고자료: 「역사자료 정보화의 현황과 전망(류준범)

○ 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결과물 편찬 사례: 〈북한인문학 데이터 아카이브 프로젝트(웹사이트 바로가기)
※전문가 초청 후보자5: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교수 홍종욱
-참고자료: 「북한 인문학 시맨틱 데이터 아카이브 구축과 활용(홍종욱)

○ 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결과물 편찬 사례: 〈내한선교사편지 디지털 아카이브 프로젝트(웹사이트 바로가기)

해외사례

-해외의 대표적 Open Access 플랫폼 사례 조사 및 선정
-학술데이터 공유플랫폼 사례: 〈유로피아나 Europeana(웹사이트 바로가기)
-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사례: 〈Linked Jazz 프로젝트(웹사이트 바로가기)

Colloquium

Colloquium1: Knowledge Commons

● 목적: 지식공유플랫폼 개발 전문가 초청 컬로퀴엄
● 형식: 온라인(Zoom) 진행
● 일시: 11월06일(토) 오후 14:00-16:00(2H)
● 초청전문가: 4인
-초청후보자1: 한성대학교 도서관정보문화트랙 조교수 박진호(jhp@hansung.ac.kr)
-초청후보자2: 부산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노지현(jhrho@pusan.ac.kr)

Colloquium2: Open Access

● 목적: 오픈엑세스 전문가 초청 컬로퀴엄
● 형식: 오프라인
● 일정: 11월13일(토) 오후 14:00-16:00(2H)
● 초청전문가

Symposium

● 목적:
● 형식:
● 일정:
● 초청전문가

System Modeling

1단계: 기초자료 수집 및 검토

-기초 자료 수집1: 대상 학회 및 학술지 선정(개별 학회 담당자와 논의 필요). (담당: 장문석)
-기초 자료 수집2: 학술논문 선정. (담당: 장문석)
-수집 자료 검토: 수집한 논문 자료 정리. (담당: 장문석, 류인태)

2단계: 데이터 모델링(RDB, OWL, XML)을 통한 기초 문서 작성

-온톨로지 설계: OWL 기준 Triple Data 구축을 위한 Ontology 및 XML Schema 설계. (담당: 류인태, 장문석)
-샘플 데이터 구축: 특정 논문자료를 대상으로 Triple Data 구축 및 XML 전자문서 작성. (담당: 류인태)

3단계: 인문학술 데이터 Wiki 페이지 구현(1차:Layout)

-샘플 위키 페이지 구현: Ontology 및 XML Schema 설계 내용을 토대로 샘플 위키 페이지 구현. (담당: 류인태)
-학술논문 위키 페이지 구축【※외부용역비 활용】: 샘플 위키 페이지를 기준으로 대상 학술논문에 대한 위키 페이지를 모두 작성. (담당: 외부 인력A, 류인태)

4단계: 인문학술 데이터 Wiki 페이지 구현(2차:Markup)

-마크업 데이터 샘플 구현: Ontology 및 XML Schema 설계 내용을 토대로 마크업 샘플 작업 진행. (담당: 류인태, 장문석)
-학술논문 마크업 데이터 구축【※외부용역비 활용】: 마크업 샘플을 기준으로 모든 학술논문 위키 페이지 상에 마크업 작업을 진행. (담당: 외부 인력A, 류인태)
-구축한 마크업 데이터 검토: 위키 페이지에 구현된 마크업 데이터의 오류 검증. (담당: 류인태, 장문석)

5단계: Wiki-XML 연계 데이터 변환 기능 구현 및 XML 데이터 구축 60

-위키-XML 변환 코드 구현【※외부용역비 활용】: 미디어위키의 '내보내기' 기능을 통해 학술논문 XML 데이터를 확보한 다음, 해당 XML 데이터를 기존에 설계해둔 XML Schema 기반의 XML 데이터로 변환하기 위한 코드(정규표현식과 파이썬 활용) 작성. (담당: 외부 인력B, 류인태)
-XML 데이터 구축【※외부용역비 활용】: 위키-XML 변환 코드를 활용해서 위키에 입력된 학술데이터를 일괄 XML 데이터로 변환. (담당: 외부 인력B, 류인태)

6단계: XML-CSV(JSON) 데이터 변환 기능 구현 100

-RDB 기반의 CSV 데이터 구축 프로세스 정리【※외부용역비 활용】: SQL을 활용해 CSV 데이터 편찬. (담당: 외부 인력B, 류인태)
-Python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CSV 데이터 변환 코드 작성【※외부용역비 활용】: Python 코드를 활용해 CSV 데이터 편찬. (담당: 외부 인력C, 류인태)

7단계: RDF 데이터 구축 및 LOD 구현 100

-XML 데이터의 RDF 형식 변환【※외부용역비 활용】: Triple Data(RDF) 구축 (담당: 외부 인력B, 류인태)
-SPARQL 작성 및 Triple Store 활용 LOD 구현【※외부용역비 활용】: 소규모 LOD 서비스 구현 (담당: 외부 인력B, 류인태)

8단계: 인문학술 데이터 기반 Knowledge Graph 구현 100

-CSV 데이터 기반 그래프데이터베이스(Neo4j) 구축: Cypher Query를 활용해 지식 네트워크 해석. (담당: 류인태)
-CSV 데이터 기반 Python networkx 패키지와 D3.js의 d3-force 모듈을 활용한 지식그래프 구현 코드 작성【※외부용역비 활용】 (담당: 외부 인력C, 류인태)

9단계: 인문학술 데이터 아카이브 모델 정리

-시스템 모델링 전과정을 문서로 정리. (담당: 류인태)

Schedule


August, 8월

문헌연구 및 전문가 자문

-유관문헌 검토 및 해외사례 수집
-시민인문학 분야 전문가 초청 컬로퀴엄

플랫폼 구축을 위한 시스템 모델링

-기초대상자료(학회 및 학술지) 선정과 수집
-기초데이터 모델링

September, 9월

문헌연구 및 전문가 자문

-플랫폼 개발 분야 전문가 초청 컬로퀴엄

플랫폼 구축을 위한 시스템 모델링

-데이터 모델링 기반 기초 데이터 구축진행(XML 데이터 구축)

October, 10월

문헌연구 및 전문가 자문

-중간보고

플랫폼 구축을 위한 시스템 모델링

-데이터 모델링 기반 기초 데이터 구축진행(데이터 연계 웹페이지 구현)

November, 11월

문헌연구 및 전문가 자문

-심포지엄 개최 및 분야별 연구 점검 및 검토

플랫폼 구축을 위한 시스템 모델링

-구축 데이터 대상 학술지식 네트워크 구현

December, 12월

문헌연구 및 전문가 자문

-최종보고서 작성 및 최종보고

플랫폼 구축을 위한 시스템 모델링

-구축 데이터 구현 및 최종 정리

Member


천정환, 박지훈, 박서현, 장문석, 류인태, 안혜연

Reference